우리나라에서 이단을 제일 많이 만들어 낸 목사님의 통화내용이랍니다.
진리수호에 수고하시는 것은 좋은데, 그런 엄중한 일을 꼭 이런 방법으로 밖에 할수 없을까요? 

[최삼경 목사와 모 이단감별사의 음성통화 내역]

녹취및 기사 전문 보기

http://www.christiantoday.co.kr/view.htm?id=205044

녹취 A

T: 영등포노회에서 상정하기로 했거든. 박○○ 건 영등포노회에서 상정하고 또 하나는 서울남노회에도 사이비대책위원회장하려고하고 박○○교리이단 연구협회이름으로 해가지고...
최삼경(이하 최): 협회회원이 몇 명이나 되느냐고 묻더라구. 15명 정도 된다고 했거든.
T: 누가?
최: 경찰이.
T: 왜. 열댓명이라고해. 더 많다고 하지.
최: 앞으로 더 늘어날거라고 하지.
T: 다음 번에 물어보면?
최: 고칠 수도 있어.
T: 고칠 수 있어? 그러면 그거를 핵심 멤버만 15명인데 지금 전부  해가지고 몇천명이라고 해.
최: 근데요. 나중에 자료제시 때문에. 빨리 입회원서를 만들어서 이쪽 신학교 사람에게.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주여...... 2009/11/25 09:3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참.......추악하네요.
    이단연구하는 것도 좋지만..... 왠지 이분들의 연구결과는 그다지 진정성이 부족한 것처럼 느껴지네요......
    사람이 이단이니, 아니니.... 결국은 하나님이 결정하시는 거니까요....

    포스팅 잘봤습니다.

  2. 이런.. 2010/03/25 08:4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늘날의 마녀 사냥을 느끼게 하는 대화네요.
    누가 왜, 어떻게 녹음 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, 최목사님이 그런 분이라면
    그의 말의 권위는 하나님은 물론이고 사람 앞에서 떨어질 것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