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터데스크 관리자

도움말
닫기
적용하기   첫페이지 만들기

태터데스크 메시지

저장하였습니다.

guestbook

  1. 비밀댓글 입니다

    2010/02/03 19:42 [ EDIT/ DEL : REPLY ]
  2. 야 .. 여기 너무 어려워 ㅠㅠ

    2009/12/29 01:05 [ EDIT/ DEL : REPLY ]
  3. vanwall

    야 뭐가 이렇게 어렵냐?;;; 홈피야?;;ㄷㄷ

    2009/11/10 23:18 [ EDIT/ DEL : REPLY ]
  4. 공감했음 하는 바램입니다~^^

    2009/09/27 08:19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감사합니다 ^^
      분명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그분의 빛이 우리를 비추사 분명하길 간구하며 우리가 온전하게 더욱 주님으로 채워지길 원합니다.

      2009/09/27 23:29 [ EDIT/ DEL ]
  5. 목련화

    와~~! 너무 어렵네요 어지럽구요 ㅋㅋ
    개인 홈피입니까 아님 블로그라 합니까??

    2009/09/02 22:17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하하 ^^
      제 개인적인 자료 창고들이라는게 맞겠네요!
      메뉴는 조금 정리를 할 필요가 있는데요 ㅠ.ㅠ
      시간이 참 안나네요! 급한 일이 좀 마무리 되면 정리 할께요 ㅎㅎ

      2009/09/03 23:17 [ EDIT/ DEL ]
  6. 유익한 홈피입니다.
    많은 사람들이 공급을 받고 가니, 인터넷을 주님의 사역을 위해 쓸 수 있으니 참 좋군요.ㅎㅎ
    번창하세요~~^^

    2009/07/16 00:58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고맙습니당 ~^-^ㅎ

      사실 더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더 노력하지 못하는 제 게으른 부분이 주님 앞에 부끄럽네요 ㅠ.ㅠ
      그러나 조금이라도 주님을 말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!

      천사님 블로그도 번창하세용~ㅎㅎ

      2009/07/16 05:20 [ EDIT/ DEL ]
  7. 나라

    제 이메일 주소는 jongshinlov@hanmail.net 입니다.
    근데 블로그를 잘 할수있을까요?
    전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을 더 좋아하는 사람인데요..ㅋㅋ

    2009/06/27 19:28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을 더 좋아하면 안되죠 ^^
      그것은 문제가 있는겁니다!!하하

      초대장 발송해 드렸습니다.
      이메일로 확인해 보세요~

      좋은 블로그 만드셔서 많이 사람들에게 유익했으면 좋겠습니다 ^^

      2009/06/30 13:09 [ EDIT/ DEL ]
  8. 안녕하세요, 덕분에 블로그 재밌게 시작하고 있어요.
    요 며칠 게을러져서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댓글까지 달아주시고
   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. ^^

    2009/06/24 09:40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하하 ^^
     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나니 궁금하더군요!! ㅎㅎ
      멋지게 운영해 보세요~

      2009/06/26 00:01 [ EDIT/ DEL ]
  9. 반가워요~! ㅎㅎㅎ
    재밌게 읽어주셔서 저야말로 감사하답니다 ㅎㅎㅎ
    저는 올초 동원나왔길래 연기했는데..
    감감무소식이네요 ㅎㅎㅎ
    얼마전 기사를 보니 ㅜㅜ
    정말 ㅋㅋㅋㅋㅋ 예비군 가면 큰일날듯해요 ㅜㅜ
    철조망 하단극복을 하고 있더군요 ㅜㅜ

    2009/06/19 12:41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앗~감사합니다^^ 직접 글도 남겨 주시고 ㅎ
      헉...철조망...생각만 해도 끔찍...그러나 저는 구경도 ㅋㅋ 저희는 매복작전과 수색만 죽어라...;;

      2009/06/19 15:33 [ EDIT/ DEL ]
  10. 나라

    시냇가에 심은 나무..란 글이 참 좋습니다.
    저도 주님을 온전히 신뢰합니다.
    상황과 관계없이.. 주님을 신뢰합니다.
    서 형제님.. 전 블로그가 없구요.. 사실 그쪽으로는 잘 몰라서요..
    근데 형제님의 블로그를 보니.. 블로그를 하고 싶은 맘은 생기네요..
    가끔씩 들어와서 좋은 글 읽으면서 힘 얻고 있습니다.
    항상 밝은 웃음으로 맞아주시네요..ㅋㅋ

    2009/06/16 15:46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말씀이 참 좋죠 ^^
      100마디 말 보다 한줄의 말씀이 우리를 크게 흔들어 놓을 때가 참 많습니다. 항상 돌이켜 보면 우리는 상황에 관계하게 되고 휩쓸리게 되는데요...그럴때 마다 "주예수님!"을 입으로 부르며 말씀을 보며 영으로 돌이키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! 아멘~
      우리가 걱정하고 염려해야 할 것은 그 어느것도 아닌,
      지금 내가 주님께 온전히 드려져 있는가입니다^^

      블로그! 어렵지 않아요 ^^
      저희 어머니도 50이신데 하시는 걸요?하하~
      이메일 주소 알려 드리면 이곳 티스토리 블로그 초대장을 드릴께요~ 찬찬히 시작해 보세요 ㅎ

      2009/06/19 03:01 [ EDIT/ DEL ]